간단 요약
-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가 XRP레저에서 공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 USDC는 XRP레저 상에서 별도의 브릿지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엔터프라이즈 결제, 디파이 유동성 공급, 마켓메이킹 등 다양한 투자 수요에 USDC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이 XRP레저에서 공식 출시됐다.
12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은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XRP레저에서 USDC가 본격 가동된다"라며 "이로써 USDC는 총 22개 블록체인에서 네이티브 지원을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XRP레저 상에서 별도의 브릿지 없이 USDC를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서클은 "엔터프라이즈 B2B 결제, 디파이 유동성 공급, 커스터디 및 지갑 인프라 통합 등 다양한 수요에 USDC가 적용될 수 있다"며 "특히 토큰 페어와 외환 유동성 확보를 위한 마켓메이킹에도 USDC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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