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미·캐나다 무역 협상에서 진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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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조치를 비논리적이고 정당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 카니 총리는 미국 의존도를 낮출 방침이라고 전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 협상에서 일정 수준의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지난 4일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조치에 대해 "비논리적이고 정당하지도 않다"라고 비판한 바 있다.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을 캐나다의 위기로 규정하고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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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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