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10만5000달러를 일시적으로 회복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의 갈등 격화로 장중 10만3556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은 1.92%로 소폭 증가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5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BTC 가격은 13일 17시 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37% 내린 10만4944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463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동 지역의 갈등이 격화하면서 장중 10만3556달러까지 부근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은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소폭 증가한 1.92%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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