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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실 "이란과 전면전 가능성…이미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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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 정부가 이란과의 전면전 가능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 공격 이후 중동 정세가 일촉즉발의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이 같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등 글로벌 투자환경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스라엘 정부가 이란과의 전면전에 대비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에 따르면, 베냐민 내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실은 러시아 타스통신에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대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이날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도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전면전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선제 공격을 감행하면서 중동 정세는 일촉즉발의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거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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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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