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핵 보유 억제로 인해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으며, 오늘도 다시 통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은 핵무기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 공격은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습은 이란의 핵 보유를 억제하는 차원에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나는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고, 오늘도 다시 통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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