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 자산 분야 경력을 가진 시니어 2인을 고위직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이 가상자산에 더 우호적인 접근 방식을 보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제이미 셀웨이와 브라이언 T. 데일리가 각각 트레이딩 및 마켓 부문과 투자운용 부문 디렉터로 임명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경력을 보유한 2명을 포함해 총 4명의 고위직(시니어)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폴 앳킨스 SEC 위원장이 가상자산에 더 우호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인사에 따라 제이미 셀웨이는 오는 6월 17일부터 트레이딩 및 마켓 부문 디렉터로, 브라이언 T. 데일리는 7월 8일부터 투자운용 부문 디렉터로 각각 임명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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