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레이드, 투자라운드 통해 640만 달러 확보
이영민 기자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폴카닷 기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디트레이드(dTrade)가 시드 투자라운드를 통해 640만 달러(약 72억원)를 유치했다.
라운드에는 쓰리 애로우(Three Arrows), 디파이낸스(DeFinance), 후오비(Huobi) 등 투자사가 참여했다.
디트레이드는 "폴카닷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된 최초의 파생 상품 거래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6월 출시를 앞두고 많은 주요 계약의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운드에는 쓰리 애로우(Three Arrows), 디파이낸스(DeFinance), 후오비(Huobi) 등 투자사가 참여했다.
디트레이드는 "폴카닷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된 최초의 파생 상품 거래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6월 출시를 앞두고 많은 주요 계약의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