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10만5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은 1.57%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5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4일 16시 14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47% 오른 10만4894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45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가 다시 긴박해지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57%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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