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1점으로 전일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엑스알피 등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솔라나가 5.26% 상승해 주요 가상자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16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포인트 오른 61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15% 상승한 10만5512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강보합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0.43% 올랐고, 엑스알피(XRP)도 0.95% 상승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0.37%), 에이다(+1.24%), 트론(+1.36%) 등이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다. 한편 솔라나(SOL)는 전일대비 5.26% 상승하며 주요 가상자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도지코인(DOGE)은 유일하게 전일대비 1.54% 하락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