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 4억4300만달러 규모 토큰 언락 예정…신규 발행 토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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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기자

간단 요약

  • 앞으로 7일간 4억4300만달러 규모의 대규모 토큰 언락이 예정됐다고 전했다.
  • 대상 토큰 중 일부는 기존 유통량과 달리 신규 발행 토큰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 패스트토큰(FTN), 에이프(APE), 솔라나(SOL) 등 여러 토큰에서 대규모 일회성 및 선형 언락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출처=우블록체인X
출처=우블록체인X

앞으로 7일간 4억4300만달러 규모의 대규모 토큰 언락이 예정된 가운데, 일부 물량은 신규 발행 토큰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토크노미스트 데이터 기준 패스트토큰(FTN), 지케이(ZK), 아비트럼(ARB), 에스(S), 아이디(ID), 에이프(APE), 멜라니아(MELANIA), 리스타(LISTA), 지케이제이(ZKJ) 등은 향후 7일간 500만달러를 초과하는 대규모 일회성 언락이 예정돼 있다.

또한, 솔라나(SOL), 월드코인(WLD), 셀레스티아(TIA), 도지코인(DOGE), 비텐서(TAO), 아발란체(AVAX), 수이(SUI), 폴카닷(DOT), 스토리(IP), 모포(MORPHO), 이더파이(ETHFI), 지토(JTO) 등은 하루 100만달러를 넘는 규모로 선형 언락(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토큰을 언락하는 방식)이 진행된다.

소닉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번 언락 물량 중 일부는 기존 유통량이 아닌 신규 발행 토큰"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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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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