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트론(TRX) 및 스트래티지(MSTR) 관련 소문을 공식 부인했다고 전했다.
- 에릭 트럼프는 트론이 본인과 스트래티지와 유사한 형태의 기업을 출범시킬 것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앞서 암호화폐 뉴스 계정 db가 트론이 에릭 트럼프 및 스트래티지와 유사한 기업을 출범시킬 것이라 전한 바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트론(TRX) 및 스트래티지(MSTR) 관련 소문을 공식 부인했다.
에릭 트럼프는 "트론이 에릭 트럼프와 스트래티지와 유사한 형태의 기업을 출범시킬 것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기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 전문 X 계정 db는 트론이 에릭 트럼프와 스트래티지와 같은 기업을 출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