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애플·아마존급' 회복력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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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BTC)이 여러 차례 50% 이상 급락 이후에도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해왔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의 이러한 회복력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 등 일류 종목군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 BTC는 17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2.48% 상승한 10만8085.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1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여러 차례 50% 이상 급락을 겪고도 사상 최고가(ATH)를 재차 경신해온 매우 드문 자산"이라며 "이 같은 회복력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 등 일류 종목군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BTC는 17일 03시 4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48% 상승한 10만8085.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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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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