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英 정책 입안자와 규제 논의…"시장 확대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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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영국 정책 입안자들과 가상자산 규제시장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 암스트롱 CEO는 영국의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을 강조하며 코인베이스의 시장 입지 강화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실제 코인베이스가 영국 내 확장을 추진할 경우 기관 투자자 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런던을 방문해 영국 정책 입안자들과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와 시장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씨유에 따르면 암스트롱 CEO는 영국 글로벌 투자 서밋에 참석해 영국의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코인베이스의 시장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지금은 암호화폐 산업의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영국의 강력한 디지털 자산 혁신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번 암스트롱의 글로벌 투자 서밋 참여는 영국 정책 입안자들과 암호화폐 업계 리더들의 전략적인 협력을 보여준다"라며 "실제 코인베이스가 영국 내 확장을 추진할 경우,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월 코인베이스는 영국 금융감독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승인받고 영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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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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