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트, 전체 공급량 10% 바이낸스로 이동…매도세·변동성 우려

기사출처
양희철 기자

간단 요약

  • 유리트(EURI) 전체 공급량의 10%가 바이낸스 지갑으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 온체인데이터 분석 업체 센티먼트는 이러한 대규모 이동은 과거에 큰 매도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 유리트는 17일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전일 대비 0.34% 하락한 1.15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가총액 약 5090만달러(USD)로 가상자산(암호화폐) 521위에 달하는 유리트(EURI)의 큰 물량이 바이낸스 지갑으로 이동했다.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 유리트(EURI) 전체 공급량의 10% 가량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유리트의 시가총액은 5090만달러 규모다.

17일(현지시간) 온체인데이터 분석 업체 센티먼트는 공식 X를 통해 "역사적으로 센티먼트 고래 출금 기록에 보도되는 코인들은 큰 매도로 이어졌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유리트는 17일 16시 45분 바이낸스 테더(USDT)마켓 기준 전일 대비 0.34% 하락한 1.15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고래움직임
양희철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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