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금값이 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아시아 시장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코메르츠뱅크 연구원은 금값에 유리한 환경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높다고 밝혔다.
- 18일 오전 9시 40분 금은 인베스팅닷컴 기준 전일 대비 0.08% 내린 3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금값이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따른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힘입어 아시아 시장 개장 초반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투 란 응우옌(Thu Lan Nguyen) 코메르츠뱅크 리서치 연구원은 "금값에 유리한 환경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9시 40분 금은 인베스팅닷컴 기준 전일 대비 0.08% 내린 3404달러(USD)에 거래되고 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비트코인, 美·이란 비밀 접촉설 속 1억원 재돌파…7만2000달러 분기점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beef0db-a8f6-4977-9dca-6130bf788a69.webp?w=250)


![[분석] "ETF·숏 커버링, 비트코인 반등 이끌어…온체인 지표는 혼재"](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c7dbd31-4aeb-400e-9c43-c2843062fc6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