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발란체 네트워크의 온체인 거래량이 1년 만에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 최근 네트워크 수수료가 두 배 가까이 상승하며, 이는 네트워크 내 수요 증가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 활성 지갑 주소 수가 월간 360만개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아발란체 네트워크가 1년 만에 최고 수준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재기에 나섰다.
18일(현지시간) 코인두에 따르면 아발란체의 7일 이동평균(7DMA) 온체인 거래량은 100만건을 돌파해, 지난 5월 초 29만6000건이였던 거래량을 크게 웃돌았다.
거래량 급증은 네트워크 수수료에도 영향을 미쳤다. 5월 초 0.0035 AVAX였던 평균 거래 수수료는 최근 0.0072 AVAX로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이는 네트워크 내 수요가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활성 지갑 주소 수도 7일 이동평균 기준 5월 초 4만개에서 현재 29만6000개까지 급증했다. 이는 월간 기준 360만개로, 2021년 12월(309만개) 기록한 전고점을 웃도는 수치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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