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암호화폐 브로커 K33가 비트코인 매수를 위해 888만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K33는 조달된 자금 전액을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K33는 최근 10BTC 매입에 이어 비트코인 비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발표한 스웨덴 암호화폐 브로커 K33가 8500만 크로나(약 888만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각) K33는 보도자료를 통해 "1000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한 8500만 크로나 상당의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시행한다"라며 "조달된 자금은 전액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현지시각) K33는 10BTC를 매입하며 비트코인 비축 행보를 시작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트럼프 때문에 폭락했다고?…비트코인 무너진 '진짜 이유' [한경 코알라]](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4373a-6d9d-4fb9-8249-c3c80bbf2388.webp?w=250)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