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이비드 삭스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 및 인공지능 정책 책임자가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매우 빠른 속도로 통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삭스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이 미국 달러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법안의 신속한 통과와 규제 강화가 가상자산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인공지능(AI) 정책 책임자(일명 '크립토 차르')가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매우 빠른 속도로 통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은 미국 달러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