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스라엘" 관련 회담이 1시간 뒤 개최될 예정이라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란이 백악관 방문을 요청했으며, 그 요청을 수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 해당 발언은 미국-이란 및 중동 정세와 연관된 투자 판단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스라엘 상황과 관련한 회담이 약 1시간 후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란이 백악관 방문을 요청해왔으며, 그 요청을 수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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