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레네틱스가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23% 가까이 급등했다고 전했다.
- 프레네틱스는 총 2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개당 평균 10만6712달러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 프레네틱스가 앤디 청 전 OKX COO를 이사회에 영입하며 웹3 전략 강화를 시사했다고 전했다.

데이비드 베컴이 투자한 프레네틱스가 나스닥 상장 헬스케어 기업 최초로 대량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프레네틱스의 주가는 23% 가까이 급등했다.
20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18일 프레네틱스는 개당 평균 가격 10만6712달러(USD)에 총 2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구매했다. 또한 앤디 청(Andy Chung) 오케이엑스 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이사회 멤버로 영입하며 장기적인 웹3 전략 구축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이날 오후 3시 인베스팅닷컴 기준 프레네틱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23.3% 상승한 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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