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가상자산 브로커 K33이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한 176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K33은 최근 두 차례 투자 유치 라운드를 통해 자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 K33 최고경영자는 비트코인 1000개 매집 목표 달성을 위해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비트코인(BTC) 매집 전략을 발표한 스웨덴 가상자산 브로커 K33이 최근 두 차례 투자 라운드를 마치고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한 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K33은 공식 X를 통해 "최근 3주 만에 두 차례 투자 유치 라운드를 마치고,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한 약 1760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K33은 지난 3일 비트코인 10개를 매입한 바 있다.
이어 토르비에른 불 옌센(Torbjørn Bull Jenssen) K33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1000개 매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속도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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