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상장 규정 강화를 위해 공개 의견수렴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새 규정은 시장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가 거래소와 토큰 발행사 모두에 영향을 줄 전망이라고 전했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 규정 강화를 위한 공개 의견수렴에 나섰다.
20일(현지시간) 코인씨유에 따르면 태국 SEC는 이날부터 7월 21일까지 새로운 가상자산 상장 규정에 대한 공개 협의를 진행한다.
이번 조치는 시장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거래소와 토큰 발행사 모두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SEC는 "이번 의견수렴을 통해 투명성을 강조하고, 거래소가 계열사 발행 토큰에 경고 기호를 표시하도록 요구한다"며 "잠재적으로는 투자자 보호 강화 및 시장 감독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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