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네트워크 수수료가 올해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고 밝혔다.
- 지난주 대비 총 네트워크 수수료는 105.8% 증가해 68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센토라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활발한 활동과 기관 매수세, 규제 환경 변화가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의 네트워크 수수료가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회사 센토라(옛 인투더블록)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간 비트코인 수수료가 올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주에 비해 2.5% 하락했지만, 총 네트워크 수수료는 680만달러로 전주 대비 105.8% 급증했다.
센토라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해지며 기관 매수세와 규제 환경 변화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라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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