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이르면 7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 현재 시카고페드워치는 연준이 내달 금리 인하할 확률을 14.5%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 동시에 금리 동결 확률은 85.5%로 집계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중앙은행(Fed·연준) 이사가 7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
20일(현지시간) 워처구루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이르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21시 50분 시카고페드워치에 따르면 Fed가 내달 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14.5%로 전망된다. 반면 페드워치는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85.5%로 반영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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