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대부분의 가상자산 현물 ETF 신청이 승인될 확률이 90% 이상이라고 밝혔다.
- 최근 미국 SEC와의 활발한 소통이 긍정적인 신호라고 전했다.
- 하지만 승인 시점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며, 논의가 연내에도 미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대부분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이 승인될 확률은 90% 이상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통이 활발해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라며 "다만 승인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 향후 한두 달 안에 논의가 이뤄질 수도 있고, 10월이나 그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