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니어프로토콜 등 유명 토큰 이용된 대형 OTC 스캠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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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수이(SUI), 니어프로토콜(NEAR) 등 주요 토큰을 이용한 대형 OTC 스캠이 적발됐다고 전했다.
  • 이번 스캠은 텔레그램을 통해 수개월 간 운영되었으며, 초기에 정상거래 후 폰지 사기 형태로 변질됐다고 밝혔다.
  • 피해자에는 벤처캐피털(VC), 인플루언서(KOL), 고래 투자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이(SUI), 니어프로토콜(NEAR) 등이 대상이 된 대형 OTC(장외거래) 가상자산(암호화폐) 스캠이 적발됐다.

21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이번 스캠은 수개월 간 텔레그램을 통해 운영됐으며, 초반에는 정상적으로 토큰을 전달하며 신뢰를 쌓은 뒤 폰지 사기(Ponzi scheme) 형태로 변질됐다.

해당 스캠 거래에는 수이와 니어프로토콜, 엑셀라(AXL)와 세이(SEI) 등 다양한 토큰이 이용됐으며, 피해자에는 벤처캐피털(VC), 인플루언서(KOL), 고래 투자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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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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