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 고래 투자자가 1000만 USDC를 하이퍼리퀴드에 예치했다고 전했다.
- 고래 투자자는 HYPE 토큰 매집을 시간가중평균가격(TWAP) 주문을 통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HYPE 가격은 전일 대비 4.9% 하락한 34.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 고래 투자자가 1000만달러 상당의 유에스디코인(USDC)을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에 예치하고 HYPE 토큰 매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온체인렌즈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해당 고래는 하이퍼리퀴드에 1000만 USDC를 입금한 뒤 시간가중평균가격(TWAP) 주문을 통해 HYPE 매집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HYPE 가격은 이날 16시 2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9% 내린 34.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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