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부자 추정 고래, 비트코인 숏으로 약 200만달러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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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내부자로 추정되는 고래 투자자 @qwatio가 비트코인 5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으로 약 197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qwatio는 730만 달러의 보증금을 사용해 BTC 숏 포지션을 추가로 오픈했으며, 평균 단가를 10만766달러로 맞춘 것으로 전했다.
  • 해당 투자자는 최근 BTC 가격 하락 구간에서 포지션을 정리해 추가 수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출처=엠버X
출처=엠버X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내부자로 추정되는 고래 투자자 @qwatio(X 계정)가 비트코인(BTC) 5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통해 오늘 새벽 1시 197만 달러(USD)의 수익을 거뒀다.

23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엠버는 X를 통해 "@qwatio는 730만 달러의 보증금으로 제임스 윈(James Wynn) 트레이더와 반대되는 BTC 숏 포지션을 열었다"며 "지속적인 청산으로 포지션이 100달러 미만으로 줄어들었고, 지난 13일 한 번 더 포지션을 추가해 평균 단가를 10만766달러로 맞췄다"라고 전했다.

해당 고래는 오늘 새벽 1시 BTC가 10만달러 이하일 때 포지션을 정리했고, 손실을 만회할 뿐만 아니라 추가로 197만 달러의 수익을 얻었다.

BTC은 현재 오전 10시 0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08% 하락한 10만770.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고래움직임
양희철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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