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의 핵 시설이 전멸했다고 주장했다.
- "이란의 모든 핵 시설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며 위성 이미지로도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지하 깊은 곳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의 핵 시설이 전멸했다고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모든 핵 시설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며 "이는 위성이미지로도 확인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란의 핵 시설에 대해) '전멸'이라는 표현이 정확하다"며 "가장 큰 피해는 지하 깊은 곳에서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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