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의 모든 핵 시설에 큰 피해 입혀…사실상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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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의 핵 시설이 전멸했다고 주장했다.
  • "이란의 모든 핵 시설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며 위성 이미지로도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지하 깊은 곳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이란 공습 관련 위성 사진/ 사진=엑스 갈무리
미국의 이란 공습 관련 위성 사진/ 사진=엑스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의 핵 시설이 전멸했다고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모든 핵 시설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며 "이는 위성이미지로도 확인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란의 핵 시설에 대해) '전멸'이라는 표현이 정확하다"며 "가장 큰 피해는 지하 깊은 곳에서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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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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