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망고 네트워크가 토큰 런칭(TGE)에 앞서 MGO 토큰 이코노미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 총 발행량은 100억개이며, POS 지분 풀 20%, 재단 20%, 투자자 15% 등 다양한 분배 구조를 갖췄다고 밝혔다.
- 테스트넷 및 메인넷 에어드랍에 각 5%가 할당됐으며, 초기 기여자 보상에도 10억개가 배정됐다고 전했다.

멀티 가상머신(Virtual Machine) 풀체인(Full-chain) 네트워크 망고 네트워크가 토큰 런칭(TGE)에 앞서 망고 네트워크(MGO) 토큰 이코노미를 발표했다.
23일(현지시간) 망고 네트워크 X에 따르면, MGO 토큰 총 발행량은 100억개다.
토큰 분배는 지분증명(POS) 지분 풀 20%, 재단 20%, 생태계 혁신 기금 17%, 팀 및 초기 기여자 15%, 투자자 15%, 테스트넷 에어드랍 5%, 메인넷 에어드랍 5%, 컨설턴트 3%로, 특히 테스트넷 에어드랍에는 전체 물량의 5%가 할당됐다.
망고 네트워크는 "전체 MGO 토큰 100억개 중 10억개가 초기 기여자 보상에 배정됐다"며 "이 토큰들은 지금까지 생태계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분배된다"고 전했다.
풀체인 네트워크는 데이터와 자산,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 내에서 온체인으로 완전히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의미한다. 망고 네트워크는 이더리움, 솔라나, 비트코인 등 다양한 블록체인 가상머신을 한 네트워크에서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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