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가 카자흐스탄 정부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블록체인 허브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솔라나는 이번 협력으로 솔라나 경제 특구 조성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 카자흐스탄 산업부 장관은 자산 토큰화와 웹3 인재 양성 등 차세대 솔루션 구현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솔라나가 중앙아시아 최초로 카자흐스탄 정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블록체인 허브를 구축하고자 한다.
23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솔라나는 공식 X를 통해 이번 협력으로 솔라나 경제 특구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슬란 마디예프(Zhaslan Madiyev) 카자흐스탄 항공우주 산업부 장관은 "솔라나 경제특구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자산 토큰화부터 웹3 인재 양성까지 차세대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구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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