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디벨롭먼트가 크라켄과 협력해 자사 주식을 온체인화한다고 전했다.
- 이번 프로젝트는 솔라나 기반 토큰화 플랫폼 엑스스톡스와의 협업을 통해 블록체인에 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주식 토큰화는 디파이 생태계에서 다양한 금융 상품 개발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트레저리 기업 디파이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과 손잡고 자사 주식을 온체인화한다.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파이디벨롭먼트는 백드 파이낸스(Backed Finance)의 솔라나 기반 토큰화 플랫폼 엑스스톡스(xStocks)와 협력해 자사 주식을 블록체인에 올릴 계획이다. 지난 5월 크라켄은 엑스스톡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상장기업 주식을 토큰화해 해외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셉 오노라티(Joseph Onorati) 디파이디벨롭먼트 최고경영자(CEO)는 "주식 토큰화는 디파이 생태계의 '레고 블록'이 될 것"이라며 "개발자와 기관이 다양한 금융 상품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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