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 당국이 가상자산을 대가로 이란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이스라엘 남성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 용의자는 이란에 가상자산을 받고 이스라엘 군사시설을 촬영하는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소셜 미디어를 통한 가상자산 연루 간첩 활동에 투자자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 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대가로 이란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이스라엘 국적 남성을 체포했다.
23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스라엘 당국은 텔아비브 출신의 27세 남성을 간첩 혐의로 체포했다. 용의자는 이란에 가상자산을 받고 이스라엘 군사시설을 촬영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 아루츠 셰바는 "간첩 활동을 하는 조직들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이란과 접촉하고 있다"며
"이들과 연루되지 말고 이란의 입장에서 어느 임무도 수행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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