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드나잇 네트워크가 NIGHT 토큰 전체 공급량을 에어드롭으로 분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카르다노 등 주요 블록체인에서 100달러 이상 네이티브 토큰을 보유한 투자자는 에어드롭 대상이라고 전했습니다.
- 기존 토큰 이코노미의 가격 변동성을 해소하고 멀티체인 생태계 구축 및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습니다.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블록체인 미드나잇 네트워크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카르다노(ADA) 등 주요 블록체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NIGHT 토큰 에어드롭을 진행한다.
24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드나잇 네트워크는 "첫 번째 토큰 배포 단계인 글레이져 드랍에서 토큰 공급량의 100%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난 11일 스냅샷 기준 카르다노,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비앤비체인(BNB), 아발란체(AVAX), 베이직어텐션토큰(BAT)의 네이티브 토큰을 100달러(USD) 이상 보유한 이용자는 NIGHT 토큰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미드나잇 네트워크는 지난 23일 발표한 백서를 통해 "기존 토큰 이코노미 모델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경제적 불확실성을 야기한다"며 "토큰 공급량 전체를 에어드롭으로 분배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체인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멀티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강화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분석] "ETF·숏 커버링, 비트코인 반등 이끌어…온체인 지표는 혼재"](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c7dbd31-4aeb-400e-9c43-c2843062fc6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