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아 창업자, '덤핑 의혹' 반박…"대규모 인출은 정상적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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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기자

간단 요약

  • 무스타파 알바삼 셀레스티아 공동 창업자는 내부자 덤핑대규모 토큰 인출 의혹에 대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해명했다고 밝혔다.
  • 셀레스티아는 1억달러 이상의 운영 자금과 6년 이상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재정적 여유가 있다고 전했다.
  • 셀레스티아는 전일 대비 12.26% 상승했으나, 최고가 대비 92% 이상 하락한 상태라고 밝혔다.

무스타파 알바삼(Mustafa Al-Bassam) 셀레스티아(TIA)의 공동 창업자가 내부자 덤핑 혐의와 토큰 95% 인출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바삼 셀레스티아 공동 창업자는 엑스(X)를 통해 "창업자와 초기 직원, 핵심 엔지니어 모두 프로젝트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셀리스티아 경영진이 내부 물량의 락업을 전면 해제하고 대량 매도했다는 의혹을 정면 반박한 것이다.

일각에선 무스타파가 2500만달러 상당의 셀레스티아를 장외거래(OTC)로 매도하고 두바이로 도주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무스타파는 "대규모의 토큰 인출은 업계에서 정상적인 현상"이라며 "셀레스티아는 1억달러 이상의 운영 자금과 6년 이상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재정적 여유가 있다"고 답했다.

한편 셀레스티아는 이날 18시 15분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12.26% 상승한 1.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6월 기록한 최고가(20.91달러) 대비 92% 이상 하락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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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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