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사하라 AI가 네이티브 토큰 SAHARA의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총 공급량의 64.25%를 커뮤니티에 배포하며, 이 중 8.15%는 에어드랍 물량으로 할당된다고 밝혔다.
- SAHARA 토큰은 AI 모델 학습, 데이터세트 접근, 컴퓨팅 리소스 확보, 가스비 결제 등에 활용된다고 전했다.

탈중앙 인공지능 플랫폼 사하라 AI(Sahara AI)가 네이티브 토큰인 SAHARA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사하라 AI는 공식 채널을 통해 "생태계 전반의 모든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네이티브 토큰 SAHARA를 공개한다. SAHARA는 AI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데이터세트 접근 라이센스, 기존 모델 사용 권한 확보, 컴퓨팅 리소스 확보, 체인 내 가스비 결제 등 유틸리티에 활용된다"라고 설명했다.
토큰 배포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총 공급량의 64.25%가 커뮤니티에 배포되며, 그 중 8.15%가 에어드랍 물량으로 할당됐다. 15.00%는 핵심 기여자에 배포되며, 19.75%는 초기 지원자들에게 분배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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