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이 2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피터 틸의 파운더스 펀드가 주도하며, 폴리마켓의 예상 기업가치는 10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 폴리마켓은 2024년 미국 대선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고, 지금까지 1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모금한 바 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기반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2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익명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폴리마켓의 2억달러 상당 자금 조달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피터 틸의 파운더스 펀드가 주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예상 기업가치는 10억달러에 달하며, 라운드가 마무리되면 폴리마켓은 '유니콘'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
폴리마켓은 2024년 미국 대선 기간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투자 라운드를 통해 1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모금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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