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냅토제닉스, 비트코인 대신 '비텐서' 비축…"탈중앙 AI 잠재력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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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기자

간단 요약

  • 시냅토제닉스는 기업 전략 비축 자산으로 비트코인 대신 비텐서(TAO)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 시냅토제닉스는 가상자산과 AI의 융합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 시냅토제닉스는 비텐서의 가치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향후 급증하는 수요가 기관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 제약 기업 시냅토 제닉스가 기업 전략 비축 자산으로 비트코인(BTC)이 아닌 탈중앙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프로토콜 비텐서(TAO)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시냅토제닉스는 지난 9일 현금 보유액 등을 활용해 1억달러 상당 비텐서 전략 비축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시냅토제닉스 대변인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은 대표적 자산군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탈중앙화 금융에 집중하며 성장하고 있지만, 시냅토제닉스는 가상자산과 AI의 융합 분야에서 더 큰 기회를 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5000억달러를 상회하지만, 대표적 탈중앙화 AI 토큰인 비텐서의 가치는 30억달러에 불과하다. 최근 탈중앙화 AI 산업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TAO의 가치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황"이라며 "향후 TAO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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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기자

heecheol@bloomingbit.io블루밍비트 양희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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