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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9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관세 여파 땐 조정 여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닐 카슈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9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 카슈카리 총재는 2025년 중 두 차례 금리인하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 관세의 인플레이션 효과가 나타날 경우 금리인하 기조가 조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닐 카슈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9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관세 여파에 따라 이후 인하 기조가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27일(현지시간) 해외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카슈카리 총재는 "2025년 중 두 차례 금리인하를 예상한다"며 "첫 인하는 9월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만일 연준이 9월에 금리를 내린 뒤 관세의 인플레이션 효과가 그 이후 나타난다면, 우리는 인하를 일시 중단할 수도 있다"라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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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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