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10만7000달러를 일시적으로 반납했다고 전했다.
-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로 단기 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크라이프라이스 기준 김치 프리미엄이 1.08%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7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27일 21시 3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24% 내린 10만6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에 단기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08%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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