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5점으로 집계되며 탐욕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 주요 가상자산인 비트코인은 0.11% 상승, 이더리움과 엑스알피 등 주요 알트코인도 강보합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변동성·거래량 등 여러 요소를 반영해 산출된다고 설명했다.

28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과 동일한 65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11% 오른 10만700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횡보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0.15%, 1.55%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53%), 솔라나(+2.02%), 트론(+0.85%), 도지코인(+0.61%), 에이다(+0.69%) 등도 강보합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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