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8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 이로써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221.18개를 돌파했으며, 이는 약 6억685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2021년부터 비트코인을 정기적으로 매입해 왔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BTC) 8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이 6221개를 넘어섰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Odaily)는 엘살바도르 재무부 공식 데이터를 인용해 "엘살바도르가 최근 7일간 비트코인 8개를 순매수했고, 현재 총 보유량은 6221.18 BTC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는 현 시세 기준 약 6억6850만달러 규모다.
엘살바도르는 지난 2021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정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해 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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