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추가 매수 위해 300억엔 규모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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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해 300억엔 규모의 무이자 보통주 채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채권 발행은 비트코인 매수 자금 확보가 목적이라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꾸준히 비트코인 매수 규모를 확대해왔으며, 현재 총 1만2345 BTC를 보유 중이라고 말했다.
사진=메타플래닛
사진=메타플래닛

일본의 스트래티지를 표방하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를 위해 300억엔(약 2820억원) 규모의 무이자 보통주 채권을 발행한다.

30일(현지시간) 메타플래닛은 X를 통해 "300억엔(약 2820억원) 규모의 무이자 보통주 채권을 발행한다. 이는 비트코인 매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4월 비트코인을 기업 준비금에 편입하겠다고 밝힌 뒤 꾸준히 매수 규모를 확대해왔으며, 현재 총 1만2345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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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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