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64점 기록…전일 比 2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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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2포인트 하락한 64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은 1.07% 하락한 10만71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과 엑스알피 등 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 내린 6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07% 내린 10만715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이 0.56% 내린 반면 엑스알피(XRP)는 1.39% 올랐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33%), 솔라나(+1.02%), 트론(+1.04%), 도지코인(-2.55%), 에이다(-0.99%) 등도 각기 다른 움직임을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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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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