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3억4200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파사이드인베스터 데이터가 전했다.
- 이는 지난 6월 9일 이후 약 한달반만에 발생한 순유출이라고 밝혔다.
- 가장 많은 자금 유출이 발생한 상품은 피델리티의 FBTC로 1억7270만달러가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무려 약 한달만에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1일(현지시간) 파사이드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약 3억4200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됐다. 이는 지난 6월 9일 이후 약 한달반에 발생한 순유출이다.
가장 많은 자금 유출이 발생한 상품은 피델리티의 FBTC로 1억7270만달러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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