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이더리움, 상승랠리 위해선 개인 투자자 일일 활성 주소 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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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상승랠리"를 위해서는 개인 투자자의 일일 활성 주소 증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 현재 일일 활성 주소 수는 30만~40만개 수준에 머무르며, 이는 강세장에 비해 한참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다.
  • "일일 활성 주소"가 40만개를 넘어야 상승 동력이 생길 수 있다고 크립토퀀트 저자는 전했다.
사진=크립토퀀트
사진=크립토퀀트

이더리움(ETH)이 상승랠리를 펼치려면 개인 투자자들의 일일 활성 주소 수가 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2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Banker는 "이더리움이 고래의 적극적인 매수와 기관의 지속적 관심에도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다. 현재 개인 투자자의 일일 활성 주소는 30만~40만개에 머무르며, 강세장 수준에 한참 못 미치는 상태"라고 전했다.

결국 이더리움의 상승 랠리를 위해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분석이다. 저자는 "고래 축적과 스테이킹 유입이 가격 하락을 방어하더라도, 일일 활성 주소가 40만개를 넘어야만 상승 동력이 생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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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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