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힐버트그룹이 비트코인을 핵심 보유 자산으로 삼는 새로운 자산 전략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트랜치 방식의 자금 조달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운용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대시보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럽 상장 디지털 자산 운용사 힐버트그룹(Hilbert Group)이 비트코인(BTC)을 핵심 보유 자산으로 삼는 새로운 자산 전략을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엑세스뉴스와이어에 따르면 힐버트그룹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자산 비축 전략을 도입하기로 했다. 힐버트그룹은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복수의 자금 조달 제안을 검토 중이며 트랜치(분할 자금 조달) 방식을 기반으로 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략은 전담 위원회가 관리할 전망이다. 또한 자산 운용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시간 대시보드도 제공할 계획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010b32c-422b-424a-bc90-fd4d5df99ff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