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66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은 0.16% 상승한 10만8200달러를 기록했고, 주요 알트코인들은 대체로 횡보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주요 지표로, 여러 요소를 종합해 산출된다고 전했다.

6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66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비트코인(BTC)은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대비 0.16% 상승한 10만8200달러를 기록 중이다.
주요 알트코인도 횡보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0.21% 강보합세를, 엑스알피(XRP)는 0.12%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이어 솔라나(-0.08%), 바이낸스코인(+0.40%), 트론(+0.24%), 도지코인(+0.70%), 에이다(+0.47%) 등도 전일대비 소폭 상승하거나 하락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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