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래퍼 드레이크가 자신의 신곡에서 비트코인을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대중 문화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 팝 음악에서 비트코인이 언급된 것은 가상자산의 주류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유명 래퍼 드레이크가 자신의 노래 가사에 비트코인(BTC)을 넣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를 두고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주류 대중 문화로의 진입이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레이크는 신곡 '왓 디드 아이 미스?(What did I miss?)'에서 "비트코인이 이번주에 하락했다가 다음 주에 상승할 수도 있다"는 가사를 썼다.
매체는 "팝 음악에서 비트코인이 언급된 것은 가상자산이 주류 문화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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