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3점으로 전일 대비 7포인트 상승하며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의 척도로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전했다.

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7포인트 오른 73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비트코인(BTC)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전일대비 0.89% 상승한 10만9205달러를 기록 중이다.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2.12%, 2.41% 올랐다. 이어 바이낸스코인(+1.06%), 솔라나(+2.90%), 트론(+1.36%), 도지코인(+4.70%), 에이다(+1.78%) 등도 강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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